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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랩84

[가스펠프로젝트]하나님, 이사야에게 자신을 드러내시다 거룩. 엘리사가 하지 않을 것을 하지 않았다는 설교말씀을 통해 거룩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왜 하나님은 거룩함을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실까요? 내 아이들을 보면서 힌트를 얻습니다. 내 아이들은 내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고, 나의 다음을 이어 살아갈 분신이기에 다른 집의 아이들과 구별되길 원하는게 부모의 마음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과 같을지는 모르겠으나 자녀들에게 하지 말아야할 것과 해야할 것에 대해 신경질적일 정도로 주문을 하는 내 자신을 보며 하나님의 요청이 그리 과하지는 않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합니다. 거룩이라는 단어를 통해 내가 하나님께 속했음을, 그의 자녀임에 감사드립니다. 거룩 - 하지 않을 것을 하지 않는 것.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수적인 것. קךש 카다쉬 =거룩하다, 깨끗하.. 2020. 11. 9.
[열왕기하4장~13장] 선지자의 제자를 남편으로 둔 여인은 왜 빚을 지게 된 것일까? 빚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두 아이를 종으로 보내는 것 외에 없을까? 엘리사의 주된 일은 무엇일까? 왜 문을 닫고 기름을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고 했을까? 그릇이 모자르면 기름도 그치는가? 내 잔이 넘치나이다. 족하도소이다. 엘리사의 여러 행적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고단한 삶을 공감하시고, 그 필요를 해결해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게 합니다. 필요에 따라 아낌없이 채워 주시는 주님. 오늘 하루도 친밀하신 주님을 소망합니다. 열왕기하6,7장 선지자의 제자들이 거주할 처소를 확장하고자 함 - 나무베던 쇠도끼를 물에서 다시 찾음 이스라엘 왕을 도와 아람의 매복을 피하게 함 - 아람왕에게 엘리사의 영험이 알려짐 아람왕의 군사, 말, 병거보다 .. 2020. 11. 2.
[가스펠프로젝트]하나님, 치유 방법을 알리시다 아이를 키우면서 배우게 되는 전적인 의존성 vs 독립성으로 성장. 그리고 유년기의 겸손 vs 사춘기의 주도성. 고스란히 보게 됩니다. 나역시 그러했겠지요. 부모님의 간섭을 많이 받지 않고 성장한 탓에 주도성 혹은 교만이 상당할 것입니다. 누군가를 의존한다는 것은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편으론 내 힘으로, 내 방법으로 바로바로 하지 못하는 답답함, 조급함도 있겠지요. 우리 주님은 어린아이처럼 의존하는 자리로 반복해서 돌아올 수 있도록 넉넉한 분이시자 모든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심에 감사드립니다. 군대 장관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위치인가? 군대의 규모? 나아만의 주인은 누구인가? 주인이라고 하면 소유관계를 말하는 것인가? 크고 존귀하다는 말은 무엇일까? 전에 아람을 구원한 사건은 무엇.. 2020. 10. 23.
[가스펠프로젝트]하나님, 세미한 소리로 말씀하시다. 중고등 시절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뜨거운 여름수련회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은 충만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 고되게 일하시는 부모님을 뵙거나 나아지지 않는 일상을 접하면 그 가득한 충만의 기름이 팍팍 떨어지고 맙니다. 일상과의 온도가 얼마나 달랐는지요. 1주일을 살아가기. 혹은 1달을 살아가기. 결코 오래 가지 않는 열심으로는 결코 오래가지 않음 때문에 기운이 빠지곤 했었지요. 그러면서 점점 일희일비하지 않고 대면대면하는 법을 체득하게 됩니다. 단지, 그 대면대면하는 것이 하나님의 세미한 소리를 듣지 못하지는 않기를 소망합니다. 아합의 전해주는 갈멜산 이야기를 이세벨은 어떻게 들었을까? 이세벨은 현장에 없었기에 이해가 아합과 달랐는가? 이세벨은 엘리야를 사신을 보낼 때 바로 죽이지 않고 다음 .. 2020. 10. 19.
[가스펠프로젝트]하나님, 불로 응답하시다 더보기 17. 엘리야를 볼 때에 아합이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여 너냐 18. 그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따랐음이라 19. 그런즉 사람을 보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명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명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아오게 하소서 20.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로 사람을 보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 2020. 10. 6.
2020년 경북형사회적경제취업창업학교 소회 경북지역 그중에서 경산지역에서 참가 인원이 100명이 넘는 것는 보고 적지 않게 놀랐다. 선배 창업가의 말처럼 사회적 문제에 대해 설레임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고무되지 않을 수 없었다. 경북지역 그중에서 경산지역에서 참가 인원이 100명이 넘는 것는 보고 적지 않게 놀랐다. 사람들로 가득 찬 개강식은 사회적 문제에 대해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고무되고, 용기를 얻기에 충분하였다. 선배 창업가의 말처럼 사회적 설레임으로 서로를 소개하는 네트워킹 시간은 그야말로 소셜적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 창업학교는 스스로 답을 해야 되는 질문을 던져 주었다. 첫째, 사회적 문제에 대해 설레임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마냥 그 말이 동경스러운 것인지, 그 문제를 생각하면 가슴 속 설레임으로.. 2020. 7. 19.
아이유랩 HI놀이키트 - 꿀미's pick 1 #아이유랩 #HI놀이키트 #꾸러미 아이유랩이 야심차게 준비한 놀이키트 집에서 아이들과 재미나게 놀아보셨나요? 아이유랩은 가정에서 즐거운 대화가 끊이지 않도록, 하하호호 웃으며 힘들이지 않고 , 아이들과 쉽게 함께 놀 수 있는 놀거리 개발을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 저희 키트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라도 댓글 남겨주세요!! 2020. 7. 8.
이게 정말 나일까?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의 "이게 정말 나일까?"의 앞뒤표지만을 가지고 질문만들어 보기 "나"하고 노란색, 녹색이 어울릴까? 나는 무슨색깔일까? 그림 중에서 어떤 것이 나다운가? "나"를 가장 잘 나태나는 그림은 무엇일까? "나"와 또다른 내가 있다면 어떨까? 지은이는 이 글을 쓸 때 마음이 어떠했을까? 이 그림 중에 어떤 것을 더 해 볼 수 있을까? 나는 언제(때, 상황) 가장 나다워 보일까? 나는 어제 나이고 싶지 않을까? 나는 어떤 나를 발전시키고 싶을까? 나는 언제 가장 나답고 싶을까? 주인공은 작가를 닮았을까? 나는 공부해서 알 수 있을까? 나는 알아가는 것일까? 타인에게 나는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은 12000원의 가치가 있을까? 이 책은 몇 살에 어울리는 책일까?.. 2020. 6. 26.
즐거움을 기억하자 ~ 즐거움의 누적이 나를 말한다. 교육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브랜드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아이유랩 - 한자로 나 아(我), 너 이(爾), 놀 유(游) + Lab 너와 내가 함께 놀면서 배우는 연구소 우린 대단한 강사진이 있진 않다. 단지 우리가 이해하는 것은 참여한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가 표출되어질 때 그 행복함이란 어느 멋진 강연보다 강하다는 것. 자기 자신이 끄집어내어질 때, 비로소 주인공으로 공감받고 받아들여질 때, 본캐의 화려한 등장이 시작되는 것이고 외부에서가 아닌 내면으로부터 충만케 된다고 믿는다. 너와 내가 한 테이블에 앉아서 나누는 대화를 통해, 질문을 통해 본질을 향해 접근하는 즐거운 놀이를 시작한다. 그 시간이 즐겁다면 다른 어떤 판단을 더할 필요가 있을까? 그러한 즐거움의 축적을 통해 행복해지면 좋겠다... 2020. 5. 29.
WishRush - 할 수 있는 서비스들 4월 말부터 준비한 경북 협동조합 예비창업 지원사업에 보기좋게 떨어졌다. ㅠㅠ PT발표심사 때, 양복에 넥타이까지 메고 간 것이 패착일까... 하지만 팀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조금씩 구체화되고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 함께 해 준 팀원들의 역량과 강한 의지에 오히려 도전을 받으며, 마음을 다잡게 된다. 상당히 많은 가능성있는 서비스 모델들이 도출되어졌고, 이 서비스들을 좀더 다듬어서 시장에서 통할 지 띄울 준비를 하기로 하였다. 2020. 5. 22.
협동조합 예비창업지원 PT발표 드디어 오늘(2020.05.19) 협동조합 예비창업지원 PT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16팀 중에서 2번째로 발표를 진행하였는데 아침 일찍부터 돌볼 아이들이 있음에도 함께 동참해준 요비쌤, 꾸러미쌤 감사드립니다. 아이돌봄을 해결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중요한 목표 중에 하나인데 함께 잘 해결해 보아요. 아침 일찍 상주에서 달려온 1번 발표자분(마을유휴공간활용), 또 고령에서 오신 분들(발그레향), 포항에서 오신 분들과 인사를 나누며 발표 대기를 했습니다. 발표장 밖에서 앞선 발표 진행사항을 들어보니 어찌나 조목조목 잘 말씀하시는지, 발표시간 7분, 질의응답 8분의 시간이 짧다면 짧겠지만 만만치는 않은 시간일 것 같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발표자료 아래 열심히 써놓은 스크립트는 발표시간에 맞춰 하기엔 역부족.. 2020. 5. 19.
교육협동조합의 꿈을 꾸다 하브루타, 퍼실리테이션, 디자인씽킹, 게이미피케이션 이 4가지는 현재 나를 감싸고 있는 주요 단어들입니다. 4차 산업혁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도 필요하겠지만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나와 같은 학부모들에게도 어쩌면 필연적으로 필요한 역량(비판적 사고, 소통, 협업, 그리고 창의성)이 고스란히 품어내고 있는 스킬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 스킬을 가지고 개인의 역량을 키울 수가 있다면, 자기만의 고유한 지식, 경험, 가치, 문화 등을 통해 대체불가한 독특한 개인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보게 됩니다. The most personal is the most creative라고 하던데 스펙보다는 경험인 사람. 쌓아놓은 지식들이 실행으로 경험치들이 쌓여 축적의 힘을 갖는 사람. 가장 선한 일인 육아를.. 2020.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