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역량균형1 워크숍을 돕는 몰입(Flow)이론과 도전-역량 균형 모델 워크숍이 중간에 무너지는 건 참여자 문제가 아니다그날 오후 1시 40분의 장면처음 퍼실리테이션을 접하고, 회사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회의를 시작했다. "오늘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 회의를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참석자는 7명, 사장님 이하, 각 파트장과 기획자,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앉았다.나는 첫 활동으로 포스트잇에 '새로운 서비스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을 적어달라고 했다.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 웅성거렸고, 손도 움직였다. 그런데 두 번째 턴이 돌아가자마자 에너지가 빠졌다. 테이블에 침묵이 생겼다. 개발팀장이 웃으며 말했다. "뭘 이야기하면 되는 거죠?" 10분 전에 분명히 안내한 내용이었다.처음엔 '집중력이 떨어졌나' 싶었다. 점심 직후 시간대라.. 2026. 9. 16. 이전 1 다음 반응형